밤톨이의 작고 단단한 일상/생활기록

🍚 [수향미 솔직후기] 살림왕 엄마의 원픽! 고소한 향에 찰진 밥맛까지

윤밤톨 2025. 7. 14. 09: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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밤톨이네 엄마는 자타공인 살림왕이시다.
쌀 고를 때도 그냥 안 사심.

쌀은 품종 있는 걸로 사야지. ‘혼합’ 써 있는 건 절대 안 사!

 

그런 엄마가 요즘 직접 먹어보고 '이건 괜찮다~'며 원픽으로 꼽은 쌀이 생겼다?
그 이름은 바로… ✨수향미!
지금부터 살림왕 엄마의 찐 후기 들어간다.
렛츠고~ 'ㅅ'/

 

📦 이 쌀이 바로 수향미!

수향미

 

🌾 향기

✔ 생쌀부터 밥 짓고 난 뒤까지 고소한 누룽지 향 솔솔

"쌀 씻을 때부터 향이 나더라. 밥이 되니까 누룽지 냄새처럼 고소했어."

 

수향미 생쌀

 

🍚 식감

✔ 착~하고 쫄깃! 알알이 살아있는 식감

"입에 들러붙는 느낌은 아니고, 쌀알이 탱글탱글하게 살아있어서 먹을 때 깔끔했어."

 

😋 밥맛

✔ 씹을수록 단맛이 확 올라옴! 은은한 누룽지향

"고소하고 은은한 향도 좋은데, 씹다 보면 밥 자체에서 단맛이 올라와서 계속 먹게 돼."

 

수향미로 완성한 밥

 

 

📌 단점도 솔직히 말함!

✔ 쌀이 잘 안 불어서 더 많이 쓰게 됨

"같은 양으로 밥 지었는데 양이 좀 적더라고. 결국 쌀을 더 쓰게 돼."

 

✔ 기본 가격도 저렴한 편은 아님

"기본 단가도 있는 편인데, 불림이 잘 안 되다 보니 더 비싸게 느껴져."

 

수향미 불린쌀

 

💰 가격 만족도

✔ 이 가격에 이 맛이면 계속 사먹을 의향 있음!

"다른 쌀에 비해 가격이 좀 있지만 맛 생각하면 괜찮아. 계속 사먹을 의향 있어"

 

🧾 총평

✔ 한번쯤 꼭 먹어볼 가치 있는 쌀!
잡곡 좋아하던 엄마 입맛도 백미파로 바꾼 맛🍚

"누룽지향 좋아하거나 고소한 밥 좋아하는 사람한테 강추.
단, 쌀 빨리 줄어드는 건 감안해야 해~"

 

 

🍽️ 엄마가 같이 먹은 반찬

  • 오징어젓갈무침
  • 포기김치

"밥이 맛있으니까 반찬은 이정도로도 충분했어"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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